[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공식 팟캐스트입니다.
https://www.youtube.com/법륜스님의희망세상만들기
https://www.youtube.com/c/JungtoOrg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전재와 복제를 금합니다.
php/*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공식 팟캐스트입니다.
https://www.youtube.com/법륜스님의희망세상만들기
https://www.youtube.com/c/JungtoOrg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전재와 복제를 금합니다.
이혼 후에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람고 좀 떨어져 있게 되었는데 그 사람은 기다리라고 하지만 인연이 아닌 것 같아 잊으려고 해도 잘 안됩니다.
27살인데 어머니는 일찍 돌아가시고 61세 아버지와 살고 있습니다. 임용고시를 보는데 계속 떨어져서 이 길이 과연 내 길인가 고민이 되고 함께 살고 있는 아버지와도 마찰이 있습니다.
공동체를 운영하고 있는데 최근 방송국에서 촬영을 하고 싶다고 해서 제가 하는 일을 알려야할지 고민입니다.
1. 스님께서 길에 난 풀처럼 살으라는 말씀을 하신 적이 있고 또 당당하면서 교만하지 말고 겸손하지만 비굴하지 말라는 말씀을 매치시키고 싶습니다.
2. 가까운 주변사람들에게 좋은 일이 생기면 100%축하해주기가 어렵습니다.
1. 육아에 대한 고민... 직장맘으로서의 행복, 그리고 엄마로서의 행복... 어떻게 함께 할 수 있을까요?2. 취업에 대한 불안감, 그리고 주변에 싫은 마음이 드는 사람들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3. 공부가 하기 싫어요~ 학교는 싫지 않지만, 필요없을 것 같은 공부가 하기 싫다는 고등학생의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