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한 잔과 함께 하는 세상이야기.
뉴스타파가 만드는 편안하고 핫한 시사토크.
MBC 해직기자 박성제,
뉴스타파 열혈기자 홍여진,
매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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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해직기자 박성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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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에 ‘동두천 잔혹사’를 찍었지만, 주멱 대신 프로파일링을 선택한 표창원, 거울 안보고 안씻고 여자도 멀리 하려다가 ‘진보진영의 아이돌’을 만난 박주민. 두 사람의 취중진담은 계속됩니다.
뉴스포차 두 번째 손님! 일명 ‘신사와 거지’로 알려진 커플, 표창원-박주민 의원입니다. 정치와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지 않은 두 사람이 체험한 2016년 여의도의 바람은 얼마나 잔인했을까요? 그래서 지금 이들에게 정치는 무엇일까요? 정치에서 세월호로, 백남기 농민에서 탄핵으로 종횡무진 넘나드는 취중진담을 들어보세요.
뉴스포차 두 번째 손님! 일명 ‘신사와 거지’로 알려진 커플, 표창원-박주민 의원입니다. 정치와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지 않은 두 사람이 체험한 2016년 여의도의 바람은 얼마나 잔인했을까요? 그래서 지금 이들에게 정치는 무엇일까요? 정치에서 세월호로, 백남기 농민에서 탄핵으로 종횡무진 넘나드는 취중진담을 들어보세요.
박근혜-최순실 청문회의 ‘송곳’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개시손님’으로 뉴스포차를 방문했습니다. 청문회에선 들을 수 없었던 미국과 독일 유랑기, ‘나를 고소하라’는 일갈, 그리고 한 잔 마시기만 하면 오로지 진실만을 말한다는 ‘진실주’를 장시호에게 건낸 안 의원이 그녀에게 남긴 메시지는 무엇일까요?
박근혜-최순실 청문회의 ‘송곳’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개시손님’으로 뉴스포차를 방문했습니다. 청문회에선 들을 수 없었던 미국과 독일 유랑기, ‘나를 고소하라’는 일갈, 그리고 한 잔 마시기만 하면 오로지 진실만을 말한다는 ‘진실주’를 장시호에게 건낸 안 의원이 그녀에게 남긴 메시지는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