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한 잔과 함께 하는 세상이야기.
뉴스타파가 만드는 편안하고 핫한 시사토크.
MBC 해직기자 박성제,
뉴스타파 열혈기자 홍여진,
매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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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차 대선 특집 두 번째 손님은 이재명 성남시장입니다. 가난한 시절 로망이었던 노가리와 생맥주를 마시며, 이 시장은 초등학교 졸업장만 들고 공장으로 출근했던 어린 시절을 시작으로 가족,인생,정치 이야기를 굽이굽이 풀어냈습니다.
대선맞이 신장개업 뉴스포차의 첫 손님은 최근 '대연정' 발언으로 핫한 안희정 충남지사입니다. 새누리당과도 대연정할 수 있다는 발언에 담긴 속내를 비롯해 '진짜 안희정'의 말을 1시간 40분에 걸쳐 담았습니다.
대선맞이 신장개업 뉴스포차의 첫 손님은 최근 '대연정' 발언으로 핫한 안희정 충남지사입니다. 새누리당과도 대연정할 수 있다는 발언에 담긴 속내를 비롯해 '진짜 안희정'의 말을 1시간 40분에 걸쳐 담았습니다.
뉴스포차 6번째 손님은 MB정권 초창기, 방송 장악 프로젝트에 희생된 언론인들입니다. YTN 노종면 기자, MBC 최승호 PD, KBS 최경영 기자. "바로 지금이 권력만 바라보는 언론계의 '꺼삐딴'들을 정리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이들은 입을 모았습니다.
뉴스포차 6번째 손님은 MB정권 초창기, 방송 장악 프로젝트에 희생된 언론인들입니다. YTN 노종면 기자, MBC 최승호 PD, KBS 최경영 기자. "바로 지금이 권력만 바라보는 언론계의 '꺼삐딴'들을 정리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이들은 입을 모았습니다.
뉴스포차 네 번째 손님은 '광장으로 나온 광대' 김제동 씨입니다. 제동 씨가 몸으로 겪은 세월호와 탄핵, 그리고 촛불혁명, 살 떨리게 아름다운 그의 '광화문 판타지'. 제동 씨와 박성제 기자가 듀엣으로 부른 '거리에서'와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도 들어보세요.
뉴스포차 네 번째 손님은 '광장으로 나온 광대' 김제동 씨입니다. 제동 씨가 몸으로 겪은 세월호와 탄핵, 그리고 촛불혁명, 살 떨리게 아름다운 그의 '광화문 판타지'. 제동 씨와 박성제 기자가 듀엣으로 부른 '거리에서'와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도 들어보세요.
식중독에 걸려 식사도 할 수 없었던 김경진 의원이지만, 입은 평소와 다름없이 펄펄 살아있었습니다. 우병우, 김기춘 등 '국가적 잡범'부터 자신이 소속된 국민의당, 대선 후보군 등을 향한 거침없는 독설부터 삼수 끝에 국회에 입성하게 된 우여곡절까지. 뉴스포차 세번째 손님 '쓰까요정' 김경진 의원입니다.
식중독에 걸려 식사도 할 수 없었던 김경진 의원이지만, 입은 평소와 다름없이 펄펄 살아있었습니다. 우병우, 김기춘 등 '국가적 잡범'부터 자신이 소속된 국민의당, 대선 후보군 등을 향한 거침없는 독설부터 삼수 끝에 국회에 입성하게 된 우여곡절까지. 뉴스포차 세번째 손님 '쓰까요정' 김경진 의원입니다.
왕년에 ‘동두천 잔혹사’를 찍었지만, 주멱 대신 프로파일링을 선택한 표창원, 거울 안보고 안씻고 여자도 멀리 하려다가 ‘진보진영의 아이돌’을 만난 박주민. 두 사람의 취중진담은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