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공식 팟캐스트입니다.
https://www.youtube.com/법륜스님의희망세상만들기
https://www.youtube.com/c/JungtoOrg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전재와 복제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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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즉문즉설 중에서 용서는 벌써 상대가 잘못을 했다는 전제가 들어가기에 사실 용서 자체가 필요 없다고 말씀하신 부분이 저는 머리로는 이해가 되면서 항상 제 일상 중에서 기회가 된다면 스님께 꼭 여쭙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시리아 같은 전쟁으로 고통받는 무고한 사람들이 살생과 폭력을 행사하는 이들에게 용서가 아닌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하나? 또 우리 일상에 언어와 행위로 폭력을 쓰는 이들을 용서하지 말고 이해와 사랑으로 되받아 치는 게 좀 어렵습니다.
지금은 알코올 사용 장애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술에 대한 마음속 깊은 갈망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런 갈망을 가지고 순간순간 행복을 느끼고 있는 게 착각인지 아닌지 진정한 행복인지... 만약 내가 지금 이 세상을 다 살아서 죽는 날 내 묘비에 평생 술은 안 먹었지만 이 사람 행복한 사람이었다고 이렇게 쓰여 질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제 본성과 종교 간의 차이를 어떻게 극복해서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야 할지 스님께 여쭙고자 이 자리에 찾아왔습니다.
저는 내성적이고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지금 제 고민의 가장 큰 이유는 성격에 대한 바람입니다. 목숨을 걸고서라도 성격을 바꾸고 싶습니다.
20대 후반 지금 취업 준비하고 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다 보니까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게 되더라고요. 자존감이 떨어지다 보니까 사람들 만나는 것도 무섭고 친구부터 동생 형들 친척까지 연락을 안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자존감을 높이고 사람들을 당당하게 만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저의 고민은 주변 사람들의 시선이나 생각에 신경을 많이 쓰는 거 같습니다. 그런 시선들이나 생각들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은데 어떤 마음이나 생각을 바꿔야 할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고시생 된 지 2년 차이고 올해 3년 차를 할까 말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할 수 있을 때 열심히 하는 게 맞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진작 포기할 수 있을때 포기하는 게 낫지 않냐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스님 좋은 말씀 잘 듣고 있습니다. 제 질문은 부자가 되고 싶은데 지나간 기회 같은 것들 있잖아요. 예를 들어 한국에서는 강남에 땅을 좀 사놨다든가 금을 사놨다든가 최근에는 비트코인이 있었는데 그런 것들을 왜 못 했을까 이런 것 때문에 아쉬움이 남아서요. 저는 사회 초년생이고 30대 초반인데 어떻게 마음을 잡고 현재에 집중을 하며 살아가야 할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대학생입니다 궁금한 질문은 하루를 살다 보면 감정이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잖아요 근데 욕심인지는 알겠는데 항상 기분이 좋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책에서 보니까 "감정이 나쁜 것은 감정의 노예가 되었기 때문에 주인으로써 지금 자리를 펴지 못해기 때문에 끌러 다니는 것이다" 그런 걸 본 적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제 감정의 주인이 될 수 있을까요?
저는 입대가 한두 달 정도 남았는데요 그냥 군대를 들어가면 되는데 자꾸 겁이 나고 부모님한테 도움만 받고 살아서 그런 건지 계속 생각이 나요 어차피 가야 하니까 마음 접고 갈려고 해도 생각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