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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ddhism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공식 팟캐스트입니다.
    https://www.youtube.com/법륜스님의희망세상만들기
    https://www.youtube.com/c/JungtoOrg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전재와 복제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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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est Episodes:
    제1445회 다르다란 인식(feat. 서로 다름을 인정하기) Nov 28, 2018
    Show notes

    사람들이 태어나면 아이를 봐도 그렇고 어른을 봐도 그렇고 사람만의 갖고 있는 그릇이 다 다른 거 같습니다 천성이라고 보이는 것들로 사람들한테 이야기가 되는 거 같은데요 사실 경험적으로 그릇이 늘어나는 사람도 있는 거 같지만 아무리 고난을 겪어도 그릇이 늘어나지 않는 경우도 있는 거 같아서 그 천성이라고 불리는 그 그릇은 정말 타고나면 경험이든 아니면 고생을 했을 때 그게 늘어나는 건지 아니면 그냥 그 인생 자체로 끝나는 건지 그런 것들이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제1444회 어떻게 공부하면 법륜스님처럼 되나요? Nov 25, 2018
    Show notes

    스님의 즉문즉설을 참 많이 봤습니다. 지금도 보고 있고요. 스님께서는 고졸을 중퇴하고 출가를 하셨습니다. 어릴 때 아버지께서 공부도 제대로 못하게 하고 땔감 나무하러 다니셨다고 들었는데요. 어쩌면 그리도 다방면에 박학다식하신지 머리가 원래 타고나신 건지 따로 공부를 어떻게 하셨는지 어떻게 하면 스님처럼 늘 깨어있는 출가자, 수행자가 될 수 있는지 무척 궁금합니다.


    제1443회 짝사랑 제대로 하기 Nov 23, 2018
    Show notes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일주일 전에 편지로 고백을 했어요 자기는 '만나는 사람이 있어서 만나기 힘들다'고 해요 저는 그 사실을 아는데도 자꾸 기대가 생겨요 상대방이 저를 좋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제1442회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마을 공간이 부족합니다 Nov 21, 2018
    Show notes

    저는 구리에서 7살, 10살 두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구리는 신혼부부를 비롯해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젊은 엄마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요즘 마음 맞는 엄마들끼리 모여서 육아에 대한 고민을 얘기하거나 독서모임을 하면서 함께 할 마땅한 장소가 없다는 걸 알게 됐는데요. 집이나 카페를 이용하는 것도 쉽지 않고 도서관이나 주민센터 빌리는 것도 어려웠습니다. 아파트마다 경로당이나 노인정은 있는데 왜 아이들과 엄마들을 위한 공간은 없을까 궁금했습니다. 자유롭게 언제나 열려있는 공동의 공간이 있다면 오며 가며 들러서 아이들과 엄마가 편안히 수다도 떨고 우리가 어렸을 때 하던 놀이도 함께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것들을 통해 아이들도 서로 어우러져 살아가는 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고 비록 아파트이나 옛날의 골목 문화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작은 공간도 없는 현실에서 아이들에게 공동체 의식을 가르칠 수 있고 부모들은 좀 더 안전하고 따뜻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어떤 방법이 있을지 듣고 싶습니다.


    Why do bad things happen to good people? - Ven. Pomnyun's Dharma Q&A Nov 20, 2018
    Show notes

    Ven. Pomnyun's Answer to " Why do bad things happen to good people?"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Southdale Library, Minneapolis, Minnesota (Sep 12, 2018)

    Bad things happen to good people. And I have tried to forgive and not think about it. But I continue to think about it and I can't let it go. I need to get peace. How do I achieve peace with what has happened to me that was not good.


    제1440회 화두란 무엇이며 어떻게 공부해야 합니까? Nov 18, 2018
    Show notes

    저는 불교 공부를 하려면 화두를 정해서 해야 된다고 들었거든요 내 화두가 무엇이며, 어떠한 것을 정하고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제1439회 일상에서 행복 찾아가기 Nov 16, 2018
    Show notes

    ** 즉문즉설 후 마음나누기가 있습니다

    제가 반복적인 삶에 있어서 무료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친구들 만나서 다른 활동을 해도 그 순간뿐이고 이걸(무료함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몰라서…


    제1438회 청정한 마음이란 무엇인가요? Nov 14, 2018
    Show notes

    가끔씩 마음이 어두운 감정에 잠시 사로잡힐 때가 있어요 그럴 때 마음을 바로 보고 알아차림을 알고 제 마음을 가다듬곤 합니다 불교 방송을 요새 우연히 보다가 '본래의 청정한 마음으로 가는 연습을 반복해야 된다'는 그런 말씀을 듣고 본래의 청정한 마음? 그것이 무엇인가? 그리고 구체적으로 살아가면서 내가 생활하면서 실천할 수 있는 그런 방법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제1437회 둘째만 편애하는 남편 Nov 11, 2018
    Show notes

    저는 20년 전 4살 연하 캐나다인과 결혼해서 지금 고1 남자, 초6 남자, 초3여자 삼 남매가 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유난히 큰아이를 예뻐하지 않고 사랑스러운 눈빛조차 주지 않습니다. 그런데 둘째를 너무너무 예뻐해요. 마치 남편이 둘째 아이를 데려오고 저는 첫째 아이를 데리고 결혼해서 막내를 아이를 낳은 거 같은 기분이 들어요 도와주세요


    제1436회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 Nov 09, 2018
    Show notes

    결혼 14년 차, 남편이자 세 자녀의 아버지로서 직장과 가정에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드릴 말씀은 아내에 대한 내용인데요 아내는 어려서 사랑을 받지 못했고, 젊어서 놀지 못하고, 진정한 사랑도 못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남자들과 어울리는 1박2일 여행과 새벽까지 이어지는 술자리로 저를 많이 힘들게 하였습니다.

    스님께서 (작문 즉 설)에서 말씀하셨던 장사인지? 사랑을 할 것인지?에 대한 나름의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장사로 이윤도 남기고 사랑도 얻기 위해서 오늘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사랑은 한다고 말로는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내를 완전히 믿지 못하는 마음이 남아 있습니다. 믿음을 주는 것이 먼저인지 아니면 믿음을 주기 위한 말과 행동이 먼저인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제가 진정한 사랑을 한다면 아내의 부족한 부분까지도 제가 다 받아주고 인정하고 그리고 밀어줄 수 있는 것이 진정한 사랑인지 그것 또한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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