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공식 팟캐스트입니다.
https://www.youtube.com/법륜스님의희망세상만들기
https://www.youtube.com/c/JungtoOrg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전재와 복제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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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한 달에 한 번 꼴로 술이 덜 깬 상태에서 출근을 합니다. 저는 같이 있는 동안 누구를 해고 하거나 자르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습니다. 스님 법문을 들으면 다른 사람은 나이 많은 사람도 고칠 수도 없고 해고할 수도 없다고 하셨는데… 그래서 고민입니다.
Ven. Pomnyun's Answer to "What Is the Best Way to Unite Korea?"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Jogyesa Temple, Seoul (June 14, 2019)
Questioner : I'm from Japan to see you. I'm so happy to see you.
There are just fear and discrimination and the hate speech disregard for Korean people which are living in Japan.
So I think Korean peninsula was divided into two countries, North and South Korea as you know. So it's why we must be one Korea, united Korea, unification.
So what is the best way to unite Korea, one Korea? I want to ask you, thank you very much.
Thank you so much.
마흔아홉 살까지 결혼을 하면서 열심히는 살았는데 지금은 너무나 힘듭니다 정말 쉬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고 예전에 비해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않아서 쉴 수 없어 저에게는 굉장히 많이 힘들고 앞으로 미래가 불투명하고 삶이 더 어려워지니까 좀 더 나이가 들어가면서 내가 여유로워질 수 있는 삶이 얼마나 있을까라는 생각에 초조하고 불안합니다 이걸 어떻게 조절할 수 있을까 많이 어렵고 그런 불안해하는 시간들을 보다 편안함을 줄 수 있는 시간들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들이 복싱을 합니다. 하필 남을 때리고 맞는 운동이라 생각할수록 마음이 아픕니다. 시합 후 다쳐서 오는 아들을 보면 자꾸 눈물이 납니다."
저하고 좀 다른 의견이 왔을 때 순간 이렇게 화가 날 때도 있고 저 사람 죄가 없어 보이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할 때 불쾌 불편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Ven. Pomnyun's Answer to "What Is the Buddhist Perspective on Materialism?" Selection from a Dharma Q&A session at Jogyesa Temple, Seoul (June 14, 2019)
Questioner : My question is about materialism (inaudible). So my question is from a Zen Buddhist perspective. How do you see materialism or [getting] satisfaction from the consumption of goods and what do you think is a good way to balance it?
Yeah, I think it's a really good example with the clothing. But let's say there's somebody that's really into fashion, this person really likes clothing. I actually don't need it but it looks nice and I get a new one. Do you think that's a bad thing? Also I take care of certain things like how it's produced or mostly second hand or fair trade. But I actually still don't really need it but still get a new one because I like the looks. So do you think that's a bad thing?
제 질문은 도반님들께서 요번에 통일기도를 열심히 하시는 걸 보고 저도 '뭐라도 좀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는 생각을 가졌고 그리고 지원도 드리고 감사한 마음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도라는 것이 어떤 인연으로 성취가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결혼하니 남편은 직장을 다니고 홀시어머니에 어렵게 살았고 저는 농사일을 많이 하고 서로 품앗이하며 살았습니다. 남편은 퇴직 후 다른 여자를 만났는데 제가 18년 지나서 알게 되었습니다. 계속 살아야 할지, 그만 살아야 할지요?
저는 일상생활에서 생활하는 데는 정말 행복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스님의 말씀이 좋아서 절에를 자주 다녀요 일주일에 한 번씩 꼭 절에 가는데 근데 그 명부전 있죠? 거기 가면 어떤 마음으로 기도를 해야 되고 어떻게 기도를 해야 되는지를 항상 기도를 하고 나오면 제가 여기에서 제대로 기도를 하는 건가 하는 의문이 좀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