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공식 팟캐스트입니다.
https://www.youtube.com/법륜스님의희망세상만들기
https://www.youtube.com/c/JungtoOrg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전재와 복제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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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 #문제 #욕심 우리 어머니가 문제가 있고 우리 아버지가 문제가 있고 우리 남편이 문제가 있고 우리 아내가 문제가 있고 우리 아들이 문제가 있고 우리 딸이 문제가 있고
#엄마 #양육 #조울증 신도 실수를 할 수 있을까요? 저희 엄마가 원치 않는 임신을 했습니다 애를 떼려고 노력을 많이 했답니다 엄마라는 이름이 항상 낯섭니다
#행복한사람 #행복이란 #행복의한계 #좋은아버지 #좋은아빠의소양 사람이 느낄 수 있는 행복이 여러 가지 요소요소들이 있는데 그것들이 상당히 궁금하고 그런 것들을 쫓다보면 약간 부자연스러움이 생길 것 같은 두려움이 생기고요 그런 행복한 걸 찾다보니까 좀 더 강렬한 행복을 찾기 위해서 로또를 하나 사야하는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그런 생각을 하다보면 만약 로또가 된다면 제 평생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그 복이 다하는 건 아닌가 그순간 그런 두려움이 있는게 제 첫 번째 질문이구요 두 번째는 아기를 키우고 있는데 주말에는 집사람이 일을 하다 보니까 온전히 아이와 함께 보내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아버지로써 가져야할 기본적인 소양을 알려주신다면 개인적으로 마음에 담아 두고 아이에게 좋은 아버지가 될 수있을 것 같습니다
올해 50살 미혼 여성입니다 직장 생활을 27년 넘게 하고 있고 직종은 판매업입니다 고객도 많은 편입니다 올 초 장기 휴가를 내야 하기 때문에 직장을 그만둘 각오를 하고 인도 성지순례를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아직도 직장은 잘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고객은 많은 편이지만 판매가 점점 힘이 듭니다 새로 나오는 용어를 외우기도 힘들기도 하고 알고 있는 용어도 자꾸 잊어버리기도 합니다 고객 응대도 점점 힘이 듭니다 약 2달 전부터는 회사의 배려로 재택근무를 하고 있지만 여전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직장을 그만두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낙태죄 찬반 의견을 들어보면 양쪽 입장이 다 일리가 있는 것 같은데 스님께서는 낙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저도 어머니와 하루 종일 다툽니다 제가 말하면 화만 내시고 계속 성질내시는데 하도 그렇게 다퉈가지고 어머니가 아빠와 저를 보기싫다하시며 집을 나가셨어요 가끔씩 어머니께서 연락하시는데 그때마다 얘기도 좀하고 괜찮아질 때도 있지만 계속 안 좋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형한테는 잘해주시는데, 어머니한테 어떻게하면 독립되고 잘 살 수 있는지...
#아픈자식 #살생 #걱정 서른 살 아들이 어려서부터 허약했는데 2년 반 전에 간이식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 후 부작용으로 당뇨가 왔고 황달이 심한 편이라 관리를 잘 해야 하는 수준입니다 스무 살 넘으면 놓아버리라고 하셨는데 아픈 자식이라 어떻게 해야 될지 추어탕 장사를 하고 있는데요 살생 중죄 금일 참회 오늘 또 살생을 많이 해야 되는데
#나쁜변화 #원래모습 #실망 살다 보면 제가 변했다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나쁜 변화일 때는 예전의 좋았던 것들과 비교를 해서 스스로에 대해 실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좋지 못한 변화를 겪었다고 생각될 때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자신을 바라봐야 될지
엄마에게 사랑을 받지 못했다는 생각에 마음에 상처가 있습니다 어릴 때 할머니가 언니만 특별히 예뻐하셨는데... 언니랑 싸움이 있으면 늘 저 보고만 참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많이 울고 힘들었습니다 엄마는 이런 저를 한 번도 정서적으로나 감정적으로 안아 주지 않았습니다 저를 늘 방치해서 어릴 때부터 정서적으로 고아라고 뿌리 없는 나무라 생각했습니다
부모님한테 사랑받지 못하고 버림받은 존재라 생각이 되어 커서는 연애를 할 때 안정적이지 못해 남자친구를 사귀기도 어렵습니다
어떻게 하면 부모님께 받은 상처를 극복하고 정서적으로 안정될 수 있을까요?
아이가 장애가 있습니다. 일반학교에 다니다 적응을 잘 못해 특수학교로 옮겼는데, 아이가 재미가 없다며 일주일에 한 번만 학교에 나가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인지 이제 아이의 마음의 소리가 가까이 들리지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장애가 있는 아이의 마음을 잘 읽어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