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공식 팟캐스트입니다.
https://www.youtube.com/법륜스님의희망세상만들기
https://www.youtube.com/c/JungtoOrg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전재와 복제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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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아들이 직장 생활로 객지에 나가 따로 살았는데... 작년 봄쯤 위가 많이 안 좋다는 진단을 받고 위 수술을 받고 집에 내려와 쉬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들은 건강을 많이 조심해야 하는데... 친구들을 만나면 술을 자주 먹고 들어옵니다 또 돈이 부족해서 그런가 여기저기서 돈을 많이 빌려서 제가 갚아 주기도 했습니다 엄마 말을 잘 안 듣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는 외국에서 십여 년을 공부하고 외국인 남편과 외국에서 살다가 한국에서 들어와 산지는 1년 반 정도 되었습니다 그동안 외국인인 저의 남편과 별다른 문제 없이 잘 지낸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강압적이고 권위적인 친정아버지께는 무조건 네네.. 하면서 맞춰었는데 항상 편하게 하라고 했던 친정어머님께는 싫으면 싫다고 표현 한 것이 문제가 되어 친정어머니는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하시고 서운해하십니다 저는 이 둘 사이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자존심 #성질 #하심하기 #108배
저는 이상하게 비정상적인 자존심이 센 것 같아서요 예를 들어서 저는 이제 상대방에게 인사를 해야 할 경우에 내가 왜 상대에게 허리를 숙여야 되지?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인사를 제대로 못 하거든요 매일 안 하느니만 못하는 인사를 하고... 상대가 대화를 할 때 저한테 목소리 작으니까 크게 해달라 하면 너무 기분이 나씁니다. 내가 왜 상대를 위해서 내 에너지 써가면서 목소리를 크게 내야 하나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갑질 #봉건적잔재 #관습 한국은 이번에 조선일보 사건만 봐도 이렇게 갑질 같은 문화가 있는 거 같은데 조금 잘 산다 하는 사람들은 서민들을 무시하거나 노예같이 생각을 하는 경우가 있는지 그리고 차이점은 뭐고 그 해결방법은 뭔지
안녕하세요~ 대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법륜스님께서 통일과 평화에 관련해서 관심이 많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국에 평화. 통일 운동하는 관련 단체가 많은데 이런 단체들이 하나가 되는 방법은 없는지 또 올바른 통일 단체가 어떤 것인지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고부간의갈등 #신내림 #시댁식구 저는 36년 전에 7남매의 맏며느리로 시집을 갔습니다. 시누셋과 시어머니가 저를 많이 괴롭혔습니다. 시어머니는 신을 모시고 계셨는데 그 신은 셋째 딸에게 갔다고 합니다 남편은 너 하나만 잘하면 집안이 조용할 텐데 지금도 시누셋과 시어머니를 용서를 못 하고 왕래를 안 하다고 욕을 합니다만 저는 당한 걸 생각하면 가슴이 떨리고 도저히 용서할 수 없습니다 남편은 나를 이해를 못 하고 지금 이욕 저욕을 하면서 살고 있는데 맘이 안 편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딸의시력 #자립 #가족의견충돌
대학교 2학년 외동딸이 하나 있는데요 시력이 안 좋아서 다섯 살 때부터 안경을 썼어요 라식을 시켜달라고 몇 번 얘기를 했거든요 아빠는 '혹시라도 수술을 했을 때 눈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있을지 모른다' 그래서 강력히 반대를 하고 있거든요 아빠의 그 고지식한 걸로 아이가 원하는 걸 들어주지 말아야 될지 아니면 그냥 모르는 체하고 있어야 될지 수술을 시켜줘야 될지
삼형제 중 둘째입니다. 형, 동생과 싸워 만나지도 말을 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어머님께서 많이 괴로워 하십니다 어떻게 하면 어머님을 위로할 수 있을까요?
#아이잃은부모 저한테는 두 명의 아이가 있습니다 얼마 전에 두 번째 아이가 태어나서부터 아파서 얼마전에 하늘나라에 보내게 되었어요 근데 첫째 딸이 계속 동생이 보고 싶다고 빨리 병원가서 보자고 할 때 마다 어떻게 설명해줘야 할지...
최근 들어 심각해지는 남녀 갈등 문제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과거에는 여성들이 억압과 차별을 받았지만 최근에는 이런 차별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여성은 억압받는 존재 남성은 억압하는 존재로 남성을 증오하기도 합니다 또한 여경 등 여성할당제가 확대가 되고 예를 들면 성희롱 남성 피해자는 무시당하는 역차별을 당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남녀 갈등 확대와 여성 할당 그리고 이런 역차별에 대해서 2~30대 남성들이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