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5.김광진-안진걸 "청와대 개이름만도 못한 국정교과서"
Oct 1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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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4.진성준 "김일성 주체사상 배운다? 허위사실 유포 고발"
Oct 1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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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3.김종철 "신동주의 난, 이번엔 성공할까?"
Oct 1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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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이상돈 "색깔론으로 동물국회 하자?"/홍종학 "부동산 터지면 영남권부터 타격"
Oct 1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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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1.문안박 "박근혜 아이템 잘못 잡았다, 교과서 역풍 분다"/고교생 이혜민 "왜곡된 역사 달달 외워서 뭐해요?"
Oct 1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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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이경태 "'박근혜교과서'는 북침 해프닝 탓?"/유은혜 "국정교과서는 박근혜 영구집권전략"
Oct 1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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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오연호 "2012년 대선 후 행복 찾아 5만km...왜?"
Oct 1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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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8.임태훈의 군인권 119, '군의료 궁금증 해결'
Oct 1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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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7.배상훈 "이태원 살인사건, 범인은 2명?"
Oct 1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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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이선필 "부산국제영화제 총정리... 강수연부터 1인 시위까지"
Oct 1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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