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3. 유지현 "성형수술로 돈 땡길 때 공공의료는 싱크홀" / [현장]심규상 "'메리야스'(메르스) 때문에 장사 안돼 못 살겠다"
Jun 0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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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홍종학 "메르스 병원 지각공개 삼성서울병원 탓?"
Jun 0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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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현장] 용산 학부모들 "메르스 같은 용산 화상경마장"
Jun 0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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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김종대-김창수 "메르스가 수류탄이면 탄저균은 핵폭탄, 보툴리눔은 수소폭탄"
Jun 0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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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 박정호 "박근혜 방미 취소 없다... 헐~" / 동탄 주부 "아주 불안하고 아파트에 아무도 없다"
Jun 0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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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성인식 이장 "순창에 개미새끼 한~마리 없어. 거시기 혀" / 정민규 "삼성병원에서 전염, 부산도 메르스 청정 깨졌다"
Jun 0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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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김익중 "감염력 데이터 공개, 안하나 못하나"
Jun 0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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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6.김광진 "황교안, 야당 수사권 없지? 3일 버티기 전략"
Jun 0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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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어버이연합 "메르스 공포 확산시킨 박원순 사퇴하라"
Jun 0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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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메르스 전국민심]"정부가 해도 해도 너무하네"
Jun 0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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