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공식 팟캐스트입니다.
https://www.youtube.com/법륜스님의희망세상만들기
https://www.youtube.com/c/JungtoOrg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전재와 복제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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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다름 #환경파괴 #인식 정토불교대학 https://www.jungto.org/edu/junior/ 정토회 http://www.jungto.org 행복학교 https://hihappyschool.com/ 스님께서는 틀 다름을 인정하라 하셨고 주변에서 환경을 파괴하는 사람들을 보면 저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아니지만 화가 나고 그 사람이 미워집니다 반대로 저는 환경을 생각하는 좋은 사람이다 조금의 우월감도 듭니다 환경 파괴를 하는 사람들에게도 틀 다름을 인정해야 할까요
#질투 #시기 #경쟁 정토불교대학 https://www.jungto.org/edu/junior/ 정토회 http://www.jungto.org 행복학교 https://hihappyschool.com/ 저는 질투가 많은 편입니다 상대방이 나와 비슷하거나 또는 나보다 좀 더 낫다는 생각이 들 때 마음이 힘듭니다 남을 질투하지 않고 온전히 저에게 집중하는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을 듣고 싶습니다
#직장생활 #욕심 #성과 정토불교대학 https://www.jungto.org/edu/junior/ 정토회 http://www.jungto.org 행복학교 https://hihappyschool.com/ 나서는 거는 아니고요 어떤 일이 주어지면 한 번도 해보지는 않았지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막 하다 보면은 이루어지고 성과가 나고 회사에서는 잘한다 하지만 함께 했던 동료들은...
#결혼 #결혼두려움 #결혼할까말까 #결혼전불안 정토회 http://www.jungto.org 정토불교대학 https://www.jungto.org/edu/junior/ 명상수련 https://www.jungto.org/training/meditate/ 저는 남자 친구와 만난 지 7년 이상 되었고요. 프로포즈를 받은 지가 4년째인데 결혼을 하자니 불안하고 헤어지자니 아쉬워서 4년째 제자리에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제가 어느 쪽으로든 나아갈 수 있을까요?
#폐암 #기도문 #수술 정토불교대학 https://www.jungto.org/edu/junior/ 정토회 http://www.jungto.org 행복학교 https://hihappyschool.com/ 검진하는 과정에서 폐암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수술할 수 있는 단계라고 하니까 불행 중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침 기도할 때에 기도문을 스님한테 받고 싶습니다
#사회공포증 #자존감 #대인공포증 정토불교대학 https://www.jungto.org/edu/junior/ 정토회 http://www.jungto.org 행복학교 https://hihappyschool.com/ 어머니가 자식에 대한 욕심이 크셨는지 공부나 모든 면에서 잘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주시면서 많이 맞기도 하고 폭언과 고함의 연속이었습니다 스트레스의 연속 때문인지 점점 소심해지고 눈치를 보게 되었습니다 희귀병을 앓고 있었는데 남들과는 좀 다른 외모 학창 시절에도 결국은 왕따 현재는 사회 공포증이라는 병을 앓고 있습니다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생겼다 없어졌다 반복하게 됩니다 이를 어떤 마음과 생각으로 극복해야 할지 궁금하고요 자존감이 낮은 제가 어떤 마음 자세를 가지면 좋을지
#임신 #남자친구 #시아버지 정토불교대학 https://www.jungto.org/edu/junior/ 정토회 http://www.jungto.org 행복학교 https://hihappyschool.com/ 저는 싱글 맘인데 남자친구에게는 진실되지 못하게 숨기면서 열 달을 만났어요 제가 딸이 있는데 제 삶에 이 남자친구가 함께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생기는 건 하늘의 운명이라고 생각했고 아니면 조금 만나다가 헤어져야겠다는 마음을 가졌었는데 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민을 하다가 저에게 딸이 있다고 고백을 했어요 나중에 제가 계획적으로 임신한 걸 알게 되고 마음이 돌아서게 되었어요 남자친구는 몇 날 며칠 고민하더니 모든 것을 안고 가겠다고 해서 너무 고마웠어요 시아버지께서는 며느리로 인정할 수 없다고 하셨는데 시아버지의 마음을 돌릴 수 없는 이런 상황에서 출산을 하고 시댁에 계속 찾아가는 게 맞는지 아니면 부를 때까지 기다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