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공식 팟캐스트입니다.
https://www.youtube.com/법륜스님의희망세상만들기
https://www.youtube.com/c/JungtoOrg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전재와 복제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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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이 우리나라 발전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통일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을 보면 답답하고 어떻게 설득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올해 나이가 61살이 되고보니 이제는 착하게 살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됩니다. 혼자있으면 항상 후회하게 돼요.
저는 술을 많이 먹으면 폭력적으로 됩니다. 유리를 깨거나 벽을 치는 행동이 나오는데 이 습관을 대물림 하고 싶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질문) 저는 작년부터 시작해서 살을16kg 정도 뺐어요. 그런데 제가 제일 무서운 게 체중계에요. 매일 아침 올라가서 재보고, 1키로 느는 것에 대해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고, 매일 운동을 해도 몸무게가 느는것 같아요. 마음을 어떻게 가져야 좀 편해질까요.
전 저는 여섯 살배기 사랑하는 아들을 갖고 있는 아빤데,
아들이 자폐증상이 있습니다.
근데 솔직히 2년 반 정도 치료를 받고 있어요. 그래서 많이 좋아졌어요. 근데 너무 응... 다 자폐가 있는 게 아니라 남들과 이케 이해하는 것이 좀 부족합니다. 근데 제 욕심에 일반학교 초등학교를 보내고 싶습니다. 근데 제가 어떻게 음 믿음을 갖고 행동을 하고 판단을 해야 할지 현명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현직교사입니다. 정부에서 국사 교과서를 마음대로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그리고 현직 교사로서 그냥 보고만 있어야 하는지, 아니면 행동을 해야할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중학생, 고등학생입니다.
제가 처음에 결혼 할 때 빚이 있었어요. 그래서 애를 낳을거야, 안 낳을거야? 물어봤어요. 어차피 상의해서 낳아야 되니까. 낳을 거래요. 그래서 당신은 집에서 살림만하고 애 키워라. 내가 빚 다 갚고, 애들 가르키고 먹고 사는 데는 지장 없게 해 주께 하고 약속을 했어요. 그래서 빚 다 갚고 다 했는데. 애들 가리키려는데 자꾸 막 안 맞아요. 이게. 제 생각하고.
서른 두살되는 미혼 청년입니다. 저는 부정적이고 만족하지 못하는 성격으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
[질문] 스물한살하고 열일곱살짜리 남자아이를 둔 엄마인데요. 친정아빠가 말씀이 너무너무 많으셔서 말이 정말 없는 신랑을 만났어요. 결혼해서 아이를 낳았는데, 집안이 굉장히 조용해요. 우리 가정이 좀 즐겁고 행복하기를 바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