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공식 팟캐스트입니다.
https://www.youtube.com/법륜스님의희망세상만들기
https://www.youtube.com/c/JungtoOrg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전재와 복제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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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나 사물에 대한 집착이나 강박 같은 것이 있는데
이런 것들을 마음으로 어떻게 극복할 수 있나요?
저는 지금 올해 33살이고요 아내를 두고 뱃속에 6개월 아기를 둔 가장입니다 근데 제가 개인적으로 건강상 문제가 있어서 올해 5월에 퇴사를 결정하게 됐습니다 이제 앞으로 아기하고 살아가야 할 일이 첫 번째로 걱정이고요 두 번째는 직장생활 6년 생활하면서 선후배 네트워크에 대한 미련하지 못한 일에 대한 아쉬움이 있더라고요 어떻게 앞으로 마음을 다스려야 할까요?
저는 지금 올해 33살이고요 아내를 두고 뱃속에 6개월 아기를 둔 가장입니다 근데 제가 개인적으로 건강상 문제가 있어서 올해 5월에 퇴사를 결정하게 됐습니다 이제 앞으로 아기하고 살아가야 할 일이 첫 번째로 걱정이고요 두 번째는 직장생활 6년 생활하면서 선후배 네트워크에 대한 미련하지 못한 일에 대한 아쉬움이 있더라고요 어떻게 앞으로 마음을 다스려야 할까요?
제 문제가 아니고요 결혼한 조카의 문제인데요 저희 조카가 39살 띠동갑인데 6살짜리 딸아이가 있어요 우리 조카가 너무 어린애 같아서 좀 좋은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데 부부싸움을 해서 집을 나간 상태거든요 제가 고모 입장에서 좋은 말을 해주고 싶은데 말을 잘 안 들어요
저는 30대 초반입니다 제가 20대 때 직장 생활을 시작해서
처음에는 나이가 너무 어려서 이것저것 해보려 했는데 너는 경력이 안된다 너무 어리다 이런 얘기를 들어서 그때는 나이가 좀 빨리 들고 싶었습니다
나이가 빨리 들어서 지금은 나이가 들어서 다른 동료들보다 약간 앞서가는 게 있는데
지금도 너무 나이가 어리다 네가 하는 거는 운이 좋아서 많이 된 거다 이런 소리를 선배들이나 옆의 동료들에게 많이 듣습니다 그래서 나이가 좀 더 들고 싶고 항상 이런 고민이 있습니다
22살 딸아이가 있어요. 요즘 전에 하고 싶던 성악이 생각난데요. 지금 유학준비를 하고 있는데 포기하고 가야할지. 선택의 기로에서 갈등을 하고 있어요. 아이에게 어떤 의견을 재시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대학교에 다니고 있고 4학년1학기 재학생입니다 그래서 진로를 결정해야 하는 시기인데 취업을 할지 대학원에 갈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저는 공부를 하고 싶어 대학에 들어왔습니다 전공은 역사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제 결정을 하려다 보니 대학원에 가려다 보니 두려움이 앞섭니다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그냥 남들 가는 대로 공무원 준비하고 아니면 기업에 취직하겠다 생각을 해서 지금은 취직을 준비하고잇는데요 계속 마음 한켠에 가고싶다 생각은 하고있는데...
저는 매일 매일을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한 사무실에서 7년 째 일을 하고 있고요 새벽 다섯시 반에 일어나서 수영도하고 출근했다가 영어 스터디도하고 내년에 야간 대학도 계획하고 있는데요 문득 드는 생각에 언제까지 이렇게 열심히 살아야하는지 싶더라고요 나중에 나이가 더 들면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또 그때는 그때에 맞게 더 열심히 살아야 될 것 같아서 계속 계속 열심히 살아야하면 언제쯤 덜 열심히 살 수 있을까요?
저는 요즘 사람들하고 다르게 세상 다 산 사람처럼 사는 것이 뭐가 재미있는 건지도 모르겠고 어딜가면 애늙은이 같다고 하고 영감, 할배, 할매 왔다고 합니다. 젊은 사람들하고 대화도 잘 안 됩니다. 사람들의 가치관도 외적 가치에서 내적 가치로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곧 공부를 하러 서울로 올라가는데요 처음으로 가족과 떨어져서 생활하는 게 걱정되기도 하고 또 제가 좀 기분파에요 이쪽 저쪽 휩쓸리기도 잘하는데 친구들, 가족들과 이야기하고 어울리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풀어요 근데 그곳에 가면 제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드물어요 모르는 사람들과 그곳에서 생활을 어떻게 해야지 조금이나마 외로움을 덜고 스트레스를 덜 받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