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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ddhism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공식 팟캐스트입니다.
    https://www.youtube.com/법륜스님의희망세상만들기
    https://www.youtube.com/c/Jungto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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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est Episodes:
    제 1305회 전원 생활하고 싶은데 잘 안돼요 Feb 21, 2018
    Show notes

    제가 현실적이지 못해요 책하고 영화에 영향을 받았는지 이상주의자예요

    현실의 각박함을 모른다고 해야 할까요?

    예를 들어서 저는 전원생활을 하고 싶어요 시골에 가서 텃밭도 만들고 농사도 짓고 지금 반 백 년을 살았기 때문에 저는 그러고 싶고 또 인생이 짧잖아요 진짜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살고 싶은데 주변에 여건이 안 돼요


    제1304회 어떤 남자를 만나던지 현명한 여자로 사는 방법이 궁금해요 Feb 18, 2018
    Show notes

    어떤 남자를 만나든 간에 제가 현명한 여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어서 왔습니다

    예를 들어서 스님께서 어떤 남자를 만나든 간에 내가 맞추는 게 더 좋다고 해서 제가 3년 반 정도 연습을 했는데요 효과는 제가 굉장히 마음이 편해지고 좋은 사람으로 거듭나는 걸 느껴서 좀 더 욕심을 부려 보자면 단순하게 착한 여자가 아닌, 어떤 유형의 남자를 만나더라도 상대도 자유롭고 저도 자유로워서 굉장히 편한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고 싶은데 그렇게 되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방법을 여쭈고 싶어서 왔습니다


    제 1302회 부모님에 대한 원망이 큽니다 Feb 12, 2018
    Show notes

    저는 부모를 향한 원망과 분노가 너무 큽니다 심리 상담, 강연 듣기, 독서 등 노력을 하지만 분노가 제 안에서 저를 괴롭힙니다 어떻게 하면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을까요?

    아버지는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살아 계세요

    처음에는 어머니만 원망했고 최근에 심리 상담 받고 공부를 하면서 아버지도 같이 원망하게 됐어요


    제 1301회 외로운데 여자를 만나면 제가 차게 됩니다 Feb 07, 2018
    Show notes

    어렸을 때 외할머니가 어머니를 구박하셨어요 그 영향이 저한테 오고요

    정을 안 주고 먹을 걸 가져와도 '이거 니 먹을 거 아니다' 하고

    여자를 만나도 과거에는 항상 차이고 다녔는데 지금은 제가 차고 다니거든요 그 이유가 뭐냐면 30대 초반에는 여자들한테 차이고 다니면서 제가 자신감이 없으니까 그랬는데 지금은 남들 다 나오는 대학도 다니니까 조금 기고만장이 되는 거 같습니다 요즘 여자들을 만나면 미래에 대한 생각을 많이 안 하는 것 같더라고요 거기에 대해서 실망스러운 부분도 있고 그런 부분이 머릿속에 온통 차 있거든요

    어떻게 제 마음을 다스려야 여자도 만나고 할 수 있는지?

    혼자 살다 보니까 여자 친구가 없으니까 건강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이 많습니다

    저는 결혼을 해야만 사람답게 살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제 1300회 진정한 친구가 뭔지 궁금해요 Feb 04, 2018
    Show notes

    저는 이번에 취업해서 사회생활을 하게 됐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제 주변에는 항상 친구든 가족이든 여러 사람들이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 친구 관계에 대해서 허무함이 느껴지는 거예요 필요할 때만 찾는 거 같고 항상 그런 기분이 들어서 '세상에 믿어야 될 사람은 나 혼자밖에 없나?' 이런 생각도 들고 허무함을 느낄 때가 많은데 진정한 친구라는 게 뭔지 정말 모르겠더라고요


    제1299회 친정 제사만 지내고 오면 남편과 심하게 싸워요 Feb 02, 2018
    Show notes

    스님, 오늘 이렇게 만나게 돼서 뜻깊은 날입니다. 저는 친정아버지 제사 문제로 스님께 상의를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친정에서 딸이 둘인데 맏딸입니다. 원래 친정어머니께서 아버지 제사를 모셨는데 3년 전에 다치시면서 제가 맏딸로서 3년째 모시는데 제사를 지내고 오면 항상 부부싸움을 심하게 하거든요. 제 마음은 어머니께서 살아계시는 동안에는 제가 맏딸로서 모시고 싶거든요.


    제 1308회 트럼프와 북한 핵, 전쟁으로 갈까? Jan 31, 2018
    Show notes

    누가 되든 우리나라 남과 북의 통일에 있어서 크게 달라지는 건 없을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국민으로 근데 성격이 포악한 트럼프가 됐단 말입니다 그로 인해서 우리나라 통일에 대한 환경과 어떤 영향력이 있을까 질문 하나 하고요

    북이 우리 핵이 있다고 공식화하고 있는데 과연 미국하고 북한하고 전쟁이 난다고 하면 어찌되든 살아남는 자는 거의 없을 거라고 보여지는데요

    트럼프 정권 하에 이런 전쟁이 있을 수 있겠는가?


    제1298회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Jan 31, 2018
    Show notes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해서 고민과 걱정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게 된 계기가 제가 눈 수술을 두 번 받았는데 처음 수술을 받고 나서 경과가 괜찮다는 소리를 듣고 안과에 가서 정기 검사를 받는데 다시 수술을 해야 된다는 소리를 듣고 나서부터는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한 고민과 예를 들자면 '또 다시 눈이 나빠져서 수술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이나 깊게 생각을 하게 되면 죽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까지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런 고민에 대해서 마음을 어떻게 하면 잘 다스릴 수 있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제1297회 형제중 우리집이 제일 못 살아요 Jan 28, 2018
    Show notes

    친정에서 6남매 중에 넷째로 자랐고요 남편은 3남매 중에 둘째 장남이랑 결혼을 했습니다 집안 모임을 가면 저희 아파트가 제일 오래되고 좁고 다른 형제들은 아파트가 좋고 넓고 새 아파트인데, 그게 부모님들이 보기에는 안 좋은 것처럼 생각하시는데 저는 안 그렇거든요 저는 아파트가 작아도 집이 없어도 스님 말씀 많이 듣고 책 보고 하면서 책으로 위안 받고 아주 훌륭하신 분들 많아서 위안 받고 저 스스로 좋은 생각으로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데 부모님 친정 부모님 시댁 부모님들은 항상 저희가 가장 걱정이라고 하시는데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게 누구 좋으라고 하시는지 형제들한테도 그 얘기가 좋을까? 저한테도 별로 안 좋고 형제들한테도 좋지 않을 것 같은데 왜 그런 말씀을……


    제1296회 반 백수 남편에게 '여보 일 없니?' Jan 26, 2018
    Show notes

    겨울철에만 일이 있는 남편

    그나마 생활비도 안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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