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의 목소리로 여성의 일을 말하는 [디자인FM] 🎧
– 후원/광고 문의: designfm@fdsc.kr
– 후원 계좌: 기업은행 001-845341-04-019 (페미니스트 디자이너 소셜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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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의 목소리로 여성의 일을 말하는 [디자인FM] 🎧
– 후원/광고 문의: designfm@fds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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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스튜디오, 돈도 버는 취미생활이다?! 1인 스튜디오가 꿈이라면 회사에서 빨리 나오는 것이 좋다? 맛깔손 본인은 재미없는 사람이라고 했지만 두 엠씨를 울리고 웃겼던 6회 에피소드. 명예 지식인 최희은님을 모시고 성별과 나이, 국적을 떠나 ‘나 자신’으로 읽히는 방법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총 다섯 개의 질문에 대한 진솔한 대답을 확인해보세요. 디자인 한 줄 “Graphic design is like weight training”에 대해 더 궁금하다면, 최희은 디자이너의 It's nice that 인터뷰를 참고하세요 👉 https://bit.ly/2PhcqXn 👋디자인FM 시즌1은 6회를 끝으로 마무리됩니다. 시즌2로 돌아오는 그날까지~👋 * (중요)디자인FM의 FM은 페미입니다(중요) 디자인FM은 페미니스트 디자이너 소셜 클럽 FDSC에서 만드는 팟캐스트입니다. FDSC SNS 를 팔로우하시고 디자인FM과 FDSC의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많은 팔로우와 좋아요, 구독 부탁드려요! instagram 👉fdsc.seoul facebook 👉fdsc.seoul twitter 👉femidesigner * 디자인FM은 여러분의 따뜻한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후원 문의는 designfm@fdsc.kr 으로 메일 보내주세요! 후원 계좌: 기업은행 001-845341-04-019(페미니스트디자이너) * 만드는 사람들 진행. 김소미, 한경희 대본. 김수영, 신인아 편집. 김나래 섭외 및 진행. 최수빈 광고 및 송출. 장윤정 그래픽. 우유니게 음악. 위지영(the 천재) 작명. 양으뜸(aka 으뜸작명소)
기술과 디자인.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법은? 토스 디자인 시스템 이야기와 스타트업 분야에 대한 생생한 경험을 들어보았습니다.
만드는 사람들
진행: 김소미, 한경희
대본: 김수영, 신인아
편집: 김나래
섭외 및 진행: 최수빈
광고 및 송출: 장윤정
그래픽: 우유니
음악: 위지영(the 천재)
작명: 양으뜸(aka 으뜸작명소)
인쇄 매체냐 디지털 매체냐 나의 진로가 고민된다면? 기술과 디자인.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법은? 디자인 천재의 작업 방식을 엿볼 수 있는 5회 에피소드. SUPER SUPREME(피자 아님) 디자이너 두 분을 모시고 토스 디자인 시스템 이야기와 스타트업 분야에 대한 생생한 경험을 들어보았습니다. 총 다섯 개의 질문에 대한 진솔한 대답을 확인해보세요. 디자인 한 줄에 인용된 John Maeda의 Design in Tech Report에 대해 좀 더 알고싶다면 👉 https://designintech.report 디자인FM은 여러분의 따뜻한 광고와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광고 및 후원 문의는 fdsc.seoul@gmail.com 으로 메일 보내주세요! * (중요)디자인FM의 FM은 페미입니다(중요) 디자인FM은 페미니스트 디자이너 소셜 클럽 FDSC에서 만드는 팟캐스트입니다. FDSC SNS 를 팔로우하시고 디자인FM과 FDSC의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많은 팔로우와 좋아요, 구독 부탁드려요! instagram 👉fdsc.seoul facebook 👉fdsc.seoul twitter 👉femidesigner * 디자인FM은 여러분의 따뜻한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후원 문의는 designfm@fdsc.kr 으로 메일 보내주세요! 후원 계좌: 기업은행 001-845341-04-019(페미니스트디자이너) * 만드는 사람들 진행. 김소미, 한경희 대본. 김수영, 신인아 편집. 김나래 섭외 및 진행. 최수빈 광고 및 송출. 장윤정 그래픽. 우유니게 음악. 위지영(the 천재) 작명. 양으뜸(aka 으뜸작명소)
정소영 디자이너를 모시고 활동가이자 디자이너, 그리고 기획자의 영역까지 넘나드는 우당탕탕 젊음의 행진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만드는 사람들
진행: 김소미, 한경희
대본: 김수영, 신인아
편집: 김나래
섭외 및 진행: 최수빈
광고 및 송출: 장윤정
그래픽: 우유니
음악: 위지영(the 천재)
작명: 양으뜸(aka 으뜸작명소)
‘페미니스트 디자이너', 페미니즘 작업으로는 취업하기 어렵다? 그녀가 입사 면접에서 나누었던 뼈 있는 말은? 자신의 가치관과 경험을 작업에 녹여낸 ‘요즘 젊은이’에 대한 4회 에피소드. 정소영 디자이너를 모시고 활동가이자 디자이너, 그리고 기획자의 영역까지 넘나드는 우당탕탕 젊음의 행진기를 들어보았습니다. (MC들의 꼰대력 주의!!) 총 다섯 개의 질문에 대한 진솔한 대답을 확인해보세요. * (중요)디자인FM의 FM은 페미입니다(중요) 디자인FM은 페미니스트 디자이너 소셜 클럽 FDSC에서 만드는 팟캐스트입니다. FDSC SNS 를 팔로우하시고 디자인FM과 FDSC의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많은 팔로우와 좋아요, 구독 부탁드려요! instagram 👉fdsc.seoul facebook 👉fdsc.seoul twitter 👉femidesigner * 디자인FM은 여러분의 따뜻한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후원 문의는 designfm@fdsc.kr 으로 메일 보내주세요! 후원 계좌: 기업은행 001-845341-04-019(페미니스트디자이너) * 만드는 사람들 진행. 김소미, 한경희 대본. 김수영, 신인아 편집. 김나래 섭외 및 진행. 최수빈 광고 및 송출. 장윤정 그래픽. 우유니게 음악. 위지영(the 천재) 작명. 양으뜸(aka 으뜸작명소)
워크스를 모시고 디자이너와 클라이언트가 협업하는 방식, 그리고 디자이너와 디자이너가 함께 일하는 법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만드는 사람들
진행: 김소미, 한경희
대본: 김수영, 신인아
편집: 김나래
섭외 및 진행: 최수빈
광고 및 송출: 장윤정
그래픽: 우유니
음악: 위지영(the 천재)
작명: 양으뜸(aka 으뜸작명소)
디자인을 맡기고 싶은데 어떻게 일을 줘야 할지 막막할 때? 디자인을 맡았는데 어떻게 일을 해야 할지 막막할 때? 디자이너 사용 설명서라 할 수 있는 3회 에피소드. 워크스를 모시고 디자이너와 클라이언트가 협업하는 방식, 그리고 디자이너와 디자이너가 함께 일하는 법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총 다섯 개의 질문에 대한 진솔한 대답을 확인해보세요. 디자인 한 줄 “‘디자인해 주는 사람’이 되기 싫다면, 어떤 문제를 풀어야 하고 왜 그런지 말할 수 있어야 한다.” 클라이언트 한 줄 ‘’의도를 모르고는 디자인을 평가할 수 없다.” 위 내용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https://link.medium.com/wTzLdEo0nY * (중요)디자인FM의 FM은 페미입니다(중요) 디자인FM은 페미니스트 디자이너 소셜 클럽 FDSC에서 만드는 팟캐스트입니다. FDSC SNS 를 팔로우하시고 디자인FM과 FDSC의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많은 팔로우와 좋아요, 구독 부탁드려요! instagram 👉fdsc.seoul facebook 👉fdsc.seoul twitter 👉femidesigner * 디자인FM은 여러분의 따뜻한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후원 문의는 designfm@fdsc.kr 으로 메일 보내주세요! 후원 계좌: 기업은행 001-845341-04-019(페미니스트디자이너) * 만드는 사람들 진행. 김소미, 한경희 대본. 김수영, 신인아 편집. 김나래 섭외 및 진행. 최수빈 광고 및 송출. 장윤정 그래픽. 우유니게 음악. 위지영(the 천재) 작명. 양으뜸(aka 으뜸작명소)
디자이너로 많은 돈을 벌기는 힘든 걸까? 김도은 디자이너와 대행업무를 하는 중간자로서 느끼는 고뇌와 한국과 두바이를 오가며 경험한 그래픽 디자이너의 임금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만드는 사람들
진행: 김소미, 한경희
대본: 김수영, 신인아
편집: 김나래
섭외 및 진행: 최수빈
광고 및 송출: 장윤정
그래픽: 우유니
음악: 위지영(the 천재)
작명: 양으뜸(aka 으뜸작명소)
디자이너 초봉.. 이 금액 실화냐? 내 연봉을 올리기 위한 뜀박질? 쌈박질? 방대한 양의 디자인 용역 단가표의 소유자! 대행업무를 하는 중간자로서 느끼는 고뇌와 한국과 두바이를 오가며 경험한 그래픽 디자이너의 임금에 대해 들으실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로 많은 돈을 벌기는 힘든 걸까? 총 다섯 개의 질문에 대한 진솔한 대답을 확인해보세요. 디자인 한 줄에 인용된 Carly Ayres의 “Creativity is never enough.”에 대해 좀 더 알고싶다면 👉https://bit.ly/2WHPums * (중요)디자인FM의 FM은 페미입니다(중요) 디자인FM은 페미니스트 디자이너 소셜 클럽 FDSC에서 만드는 팟캐스트입니다. FDSC SNS 를 팔로우하시고 디자인FM과 FDSC의 소식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많은 팔로우와 좋아요, 구독 부탁드려요! instagram 👉fdsc.seoul facebook 👉fdsc.seoul twitter 👉femidesigner * 디자인FM은 여러분의 따뜻한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후원 문의는 designfm@fdsc.kr 으로 메일 보내주세요! 후원 계좌: 기업은행 001-845341-04-019(페미니스트디자이너) * 만드는 사람들 진행. 김소미, 한경희 대본. 김수영, 신인아 편집. 김나래 섭외 및 진행. 최수빈 광고 및 송출. 장윤정 그래픽. 우유니게 음악. 위지영(the 천재) 작명. 양으뜸(aka 으뜸작명소)
박이랑 디렉터와 대기업 안에서 아트디렉터의 역할과 디자이너로서 메시지를 갖기까지의 과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만드는 사람들
진행: 김소미, 한경희
대본: 김수영, 신인아
편집: 김나래
섭외 및 진행: 최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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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위지영(the 천재)
작명: 양으뜸(aka 으뜸작명소)